송병구 선수, 우승 축하합니다.
9번의 스타리그 진출... 연속진출이라 해도 3년.

3번의 준우승... 8강과 4강 다전제를 이겨낸 것만 6번.

새벽 3시까지 재방을 보고 술기운인지 결과를 아는 데도 눈물이 터질것 같다.

정상을 밟아보지 못했지만 지금도 정상을 향해 최선을 다하고 있을 모든 이의 응원을 받으며,

오늘 그 모든 이에게 희망과 감동을 안겨준 그에게 축하와 함께 고맙다는 말을 보낸다.
by KANG | 2008/11/02 04:0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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